[ 485 Days ] 햇.살.햇.살.아.침.햇.살. :: 2010/07/20 13:11
길어진 낮잠시간으로 조금 더 일찍 일어나는 록군.
한 몇일 4시반이더니 다행히 어제부터 5시에서 5시반사이.
열대야에도 뒤척임없이 너무도 잘 자주어 기특하기도 하고.
출근 안하는 날. 아들 기분 업~프로젝트 가동을 위하야
부시시 졸린눈으로 5시40분에 집을 나서주셨다~


어제 누군가가 공원에 두고간 자전거 발견~
좋아서 소리까지 지르며 달려가서 앉아주시더니 한참을 아니 오랫동안 놀아주셨다~


엄마가 밀어주고 뒤에서 밀기놀이도 하고
혼자 타고 발로 뱅뱅 뒤로 돌고돌고도 하고~
공원에 있던 한시간 반 중 한시간은 자전거에 매달려 있었던 듯.




오늘도 초록을 즐겨주셔야겠지요~
(자전거 홀릭 록군, 붕~ 안아서 공간 이동을~ㅎㅎ)




하록엄마 아무리 피곤해도. 이른 아침 공원을 나오게 되는건.
좋아라 하하호호 맘껏 웃어주고 즐겨주는 록이보는 재미겠지요~


살짝 흔들려주시고. 또 살짝 턱 내려 얼짱각도 해주시고.
아빠 일때문에 잠깐 집 나간 카메라.
충전을 위해 들어온 잠깐을 이용하야 찰칵 찰칵~

할머니랑 함께 영차 영차 걸어가요~
동네 할머니들의 사랑 듬뿍 받고 자라는 우리의 록군.
아침 운동에서도 인기짱이지요.
(어른 공경할 줄 아는 반듯한 청년? ㅎㅎ 엄마바램이지요 )



우와. 7시도 안되었는데. 정말 햇살 햇살 햇살 해주셨다.
파란 하늘에 기분 좋게 시작하는 하루이긴 하나.
이른 아침인데도 더워서 땀이 삐질삐질. 아니 주르륵 주르륵~
그 와중에 우리의 록군은 자전거를 또 가져와 앞에 앉았다 뒤에 앉았다.
완전 자전거 홀릭 해주셨다~ ㅎㅎ
정말. 이렇게 좋아하는데 자전거 하나 사 줍시다. 하록아빠!!!
20100720 문원 체육공원
한 몇일 4시반이더니 다행히 어제부터 5시에서 5시반사이.
열대야에도 뒤척임없이 너무도 잘 자주어 기특하기도 하고.
출근 안하는 날. 아들 기분 업~프로젝트 가동을 위하야
부시시 졸린눈으로 5시40분에 집을 나서주셨다~


어제 누군가가 공원에 두고간 자전거 발견~
좋아서 소리까지 지르며 달려가서 앉아주시더니 한참을 아니 오랫동안 놀아주셨다~


엄마가 밀어주고 뒤에서 밀기놀이도 하고
혼자 타고 발로 뱅뱅 뒤로 돌고돌고도 하고~
공원에 있던 한시간 반 중 한시간은 자전거에 매달려 있었던 듯.




오늘도 초록을 즐겨주셔야겠지요~
(자전거 홀릭 록군, 붕~ 안아서 공간 이동을~ㅎㅎ)




하록엄마 아무리 피곤해도. 이른 아침 공원을 나오게 되는건.
좋아라 하하호호 맘껏 웃어주고 즐겨주는 록이보는 재미겠지요~


살짝 흔들려주시고. 또 살짝 턱 내려 얼짱각도 해주시고.
아빠 일때문에 잠깐 집 나간 카메라.
충전을 위해 들어온 잠깐을 이용하야 찰칵 찰칵~

할머니랑 함께 영차 영차 걸어가요~
동네 할머니들의 사랑 듬뿍 받고 자라는 우리의 록군.
아침 운동에서도 인기짱이지요.
(어른 공경할 줄 아는 반듯한 청년? ㅎㅎ 엄마바램이지요 )



우와. 7시도 안되었는데. 정말 햇살 햇살 햇살 해주셨다.
파란 하늘에 기분 좋게 시작하는 하루이긴 하나.
이른 아침인데도 더워서 땀이 삐질삐질. 아니 주르륵 주르륵~
그 와중에 우리의 록군은 자전거를 또 가져와 앞에 앉았다 뒤에 앉았다.
완전 자전거 홀릭 해주셨다~ ㅎㅎ
정말. 이렇게 좋아하는데 자전거 하나 사 줍시다. 하록아빠!!!
20100720 문원 체육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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