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445 Days ] 결.혼.식.나.들.이. :: 2010/06/21 20:33
하록군 6촌형아 결혼식 다녀왔어요.
(할머니가 막내이시라 하록이에게 6개월 조카도 있지요~)
친척들 만나는 자리이기에 이쁘게~하고 몇가지 개인기도 준비하고.
아이고 이쁘다~ 너무 잘 컸다~소리 들어가며 즐거이 잘 다녀왔지요.
호텔 결혼식이라 럭셔리 이쁜 사진 남겨야지했는데 왠걸~
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 통제불능의 록군. 사진은 전부 흔들린사진 뿐~ㅎㅎ


결혼식 중간에 신랑 신부쪽으로 달려나가고.
(잡으면 바둥거리고 내려놓으면 달려가고를 열번넘게 반복~)
테이블 사이를 뛰어 다니느라 정신 없던 록군. (호텔격식에 안맞게시시리~ㅎㅎ)
엄마와 기념사진 찍는 표정봐봐~ㅎㅎ



하도 요란하게 움직여다니고 서빙하는 호텔직원에 부딪히까지해서
아빠와 교대로 밖에 나와 놀게했더니. 좋댄다~ ㅎㅎ
걸음마가 익숙해지니 달려가기까지하고.
완전 개구쟁이 어린이 나가신다~해주셨다~~
20100612 강남 노보텔
(할머니가 막내이시라 하록이에게 6개월 조카도 있지요~)
친척들 만나는 자리이기에 이쁘게~하고 몇가지 개인기도 준비하고.
아이고 이쁘다~ 너무 잘 컸다~소리 들어가며 즐거이 잘 다녀왔지요.
호텔 결혼식이라 럭셔리 이쁜 사진 남겨야지했는데 왠걸~
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 통제불능의 록군. 사진은 전부 흔들린사진 뿐~ㅎㅎ


결혼식 중간에 신랑 신부쪽으로 달려나가고.
(잡으면 바둥거리고 내려놓으면 달려가고를 열번넘게 반복~)
테이블 사이를 뛰어 다니느라 정신 없던 록군. (호텔격식에 안맞게시시리~ㅎㅎ)
엄마와 기념사진 찍는 표정봐봐~ㅎㅎ



하도 요란하게 움직여다니고 서빙하는 호텔직원에 부딪히까지해서
아빠와 교대로 밖에 나와 놀게했더니. 좋댄다~ ㅎㅎ
걸음마가 익숙해지니 달려가기까지하고.
완전 개구쟁이 어린이 나가신다~해주셨다~~
20100612 강남 노보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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