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441 Days ] 지.붕.카.가.생.겼.어.요. :: 2010/06/21 20:10
록이 또래의 아이들이 자동차를 좋아하는 듯.
우리 록군. 자동차 기차 비행기 모 이런 타는거에 완전 열광하고.
자동차 바퀴. 핸들 요런거에 집착증세를 보이기까지~
지붕카에 완전 꽂혀서는 들어가면 나올줄 모르고.
심지어 공원에 묶여있는 지붕카에 들어가서 한시간을 앉아 놀 정도.
아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데. 하나 사주자~하는 마음이 들다가도.
십오만원 넘게하는 가격도 넘 비싸고. 경정이네꺼 물려받을 생각에 계속 미루다.
어느날. 중고나라 모 그런 까페를 함 들어가봤더랬다.
어라. 삼사만원이면 대충 구할 수 있겠네 하고 몇시간 들락날락 거리다.
과천 8단지 어느 엄마의 지붕카 이만원에~ 바로 이거야라며 찜을~~
마침 출근 안하는 화요일이라 다행이라며.
록이 업고 8단지 가서 택시불러 낑낑~대고 지붕카를 업어왔는디.
우리의 록군. 완전 신나서 껄껄대고 방방거리는데.
힘들게 업어온 보람 있네라며 하록엄마 함께 기뻐하며
이만원~ 아싸. 싸다~며 뿌듯해하기까지~ㅋㅋ
14개월의 우리 록이에게 주고 싶은 자극도. 사주고 싶은것도 많지만.
여러가지 이유도 있고. 또 너무 지나친 자극은 독이라는 생각이 있기에.
조금은 부족한 듯한 지금이 더 좋은거라는 생각은 변함없음이요~^^



예전처럼 30분넘게 한시간 모 그렇게 오래 앉아있지는 않지만.
젤로 좋아하고 자주 이용해주시는 싸랑하는 지붕카 되어주시다~
집이 좁아. 조만간 체육공원에 묶어놓고 공원가서 태울까 생각중~ㅎㅎ
20100608 황금사과 양지마을
우리 록군. 자동차 기차 비행기 모 이런 타는거에 완전 열광하고.
자동차 바퀴. 핸들 요런거에 집착증세를 보이기까지~
지붕카에 완전 꽂혀서는 들어가면 나올줄 모르고.
심지어 공원에 묶여있는 지붕카에 들어가서 한시간을 앉아 놀 정도.
아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데. 하나 사주자~하는 마음이 들다가도.
십오만원 넘게하는 가격도 넘 비싸고. 경정이네꺼 물려받을 생각에 계속 미루다.
어느날. 중고나라 모 그런 까페를 함 들어가봤더랬다.
어라. 삼사만원이면 대충 구할 수 있겠네 하고 몇시간 들락날락 거리다.
과천 8단지 어느 엄마의 지붕카 이만원에~ 바로 이거야라며 찜을~~
마침 출근 안하는 화요일이라 다행이라며.
록이 업고 8단지 가서 택시불러 낑낑~대고 지붕카를 업어왔는디.
우리의 록군. 완전 신나서 껄껄대고 방방거리는데.
힘들게 업어온 보람 있네라며 하록엄마 함께 기뻐하며
이만원~ 아싸. 싸다~며 뿌듯해하기까지~ㅋㅋ
14개월의 우리 록이에게 주고 싶은 자극도. 사주고 싶은것도 많지만.
여러가지 이유도 있고. 또 너무 지나친 자극은 독이라는 생각이 있기에.
조금은 부족한 듯한 지금이 더 좋은거라는 생각은 변함없음이요~^^



예전처럼 30분넘게 한시간 모 그렇게 오래 앉아있지는 않지만.
젤로 좋아하고 자주 이용해주시는 싸랑하는 지붕카 되어주시다~
집이 좁아. 조만간 체육공원에 묶어놓고 공원가서 태울까 생각중~ㅎㅎ
20100608 황금사과 양지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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