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428 Days ] 즐.거.운.아.침.놀.이. :: 2010/06/07 22:30
아침 5~6시에 일어나는 아침형 베이비 하록군
(8시전에 꼭 자주는 착한 아이~)
출근하는 날은 바삐 준비하는 중이라
혼자 놀게 하거나 짬짬히 책 읽어주는게 다이지만.
출근 안하는 날에는
나름 하록엄마의 조기교육에 해당하는 아침놀이가 있다~ㅎㅎ
집옆 산으로 미니등산을? ㅎㅎ (산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냥 산보수준~)
그리고 요즘은 걷기 시작한 록이를 무작정 업고만 다닐 수가 없어.
조금 평평한 곳에 내려놓아 놀게 하는 나름 자연놀이를~
하록엄마 가르치고 싶은 나름 조기교육 서너가지.
자연과 가까운 아이. (의도적으로 계속 나무를 만지게~)
인사 잘하는 반듯한 아이. (만나는 분들 모두에게 안녕하세요~~인사시키기~)
긍정과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.(넘어져도 괜찮아~ 할 수 있어~혼자 일어나봐~ )
(너무 거창한가? 암튼. 내아이의 커감이 그럴 수 있었음 하는 바램.^^)
어떤날은 살짝 졸리고 피곤하여 망설여지기도 하지만.
아이를 생각하면. 이 좋은 환경을 마다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 무엇~
물론 아침산 걸으며 기분 맑아져서 하록엄마에게도 도움 많이 되지요.
사실 매일하라고 하면 힘들다 할지도 모르는데,.
출근안하는날이라는 그 특별함이 있기도 하다~ㅎㅎ


지금시간 6시 40분. (보통 6시반즘 출발해서 나온다~)
"아이가 부지런하기도 해라~ 아이고 이뻐라~"
우리가 인사하는. 많은 분들이 그런 칭찬으로 우리를 반기신다.
얼마나 좋은 자극이겠는가~ㅎㅎ




록이가 넘어지면. 우리는 멀찌기서 한마디. 아니 몇마디~
" 록아. 괜찮아~ 일어나봐~혼자서 할 수 있어~"
나름 긍정과 스스로 하는 법을 가르치는건데.
공원에서 보면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시는 분 꽤 많음~ㅎㅎ



아침산보를 조금 일찍 끝낸 날은. 록이가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아요~
집보다는 맘껏 걸어다니고 만져보고 자유로운 바깥세상이 마냥 좋아요.
20100525 과천 문원동
(8시전에 꼭 자주는 착한 아이~)
출근하는 날은 바삐 준비하는 중이라
혼자 놀게 하거나 짬짬히 책 읽어주는게 다이지만.
출근 안하는 날에는
나름 하록엄마의 조기교육에 해당하는 아침놀이가 있다~ㅎㅎ
집옆 산으로 미니등산을? ㅎㅎ (산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냥 산보수준~)
그리고 요즘은 걷기 시작한 록이를 무작정 업고만 다닐 수가 없어.
조금 평평한 곳에 내려놓아 놀게 하는 나름 자연놀이를~
하록엄마 가르치고 싶은 나름 조기교육 서너가지.
자연과 가까운 아이. (의도적으로 계속 나무를 만지게~)
인사 잘하는 반듯한 아이. (만나는 분들 모두에게 안녕하세요~~인사시키기~)
긍정과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.(넘어져도 괜찮아~ 할 수 있어~혼자 일어나봐~ )
(너무 거창한가? 암튼. 내아이의 커감이 그럴 수 있었음 하는 바램.^^)
어떤날은 살짝 졸리고 피곤하여 망설여지기도 하지만.
아이를 생각하면. 이 좋은 환경을 마다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 무엇~
물론 아침산 걸으며 기분 맑아져서 하록엄마에게도 도움 많이 되지요.
사실 매일하라고 하면 힘들다 할지도 모르는데,.
출근안하는날이라는 그 특별함이 있기도 하다~ㅎㅎ


지금시간 6시 40분. (보통 6시반즘 출발해서 나온다~)
"아이가 부지런하기도 해라~ 아이고 이뻐라~"
우리가 인사하는. 많은 분들이 그런 칭찬으로 우리를 반기신다.
얼마나 좋은 자극이겠는가~ㅎㅎ




록이가 넘어지면. 우리는 멀찌기서 한마디. 아니 몇마디~
" 록아. 괜찮아~ 일어나봐~혼자서 할 수 있어~"
나름 긍정과 스스로 하는 법을 가르치는건데.
공원에서 보면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시는 분 꽤 많음~ㅎㅎ



아침산보를 조금 일찍 끝낸 날은. 록이가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아요~
집보다는 맘껏 걸어다니고 만져보고 자유로운 바깥세상이 마냥 좋아요.
20100525 과천 문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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