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..곱.봄.소.풍. :: 2010/06/07 21:46
해마다 가던 야곱 봄소풍.
예전같지 않은 나의 열정이고. 나누리의 분위기도 살짝 다운된 요즘.
한때 내생활의 아주 중요한 그 무엇이던 아이들과의 시간들이
내 가정과 내아이로 다 채워진듯하여 늘 미안한 마음 가득.
늘 마음 한켠 아련하게 밀려오는 그 복잡한 감정을 애써 누르며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.
내 아이를 데리고 그 아이들을 만나도 될까하는 걱정이 앞서 망설이기도 했지만.
함께 할 수 있을때 그래보자며 나름 설레임과 만감이 교차하는 기다림으로 함께 한 시간.
버뜨. 서울대공원으로 나들이인데 비가 주룩주룩.
급하게 실내공간으로 장소변경을 이야기하다.
하록친구 엄마들과 함께 가기로 했던 키즈맘에서 하는 코코몽 녹색놀이터로 고고~


다빈이를 처음 만난게 한 오년전 즘.
하록이만한 아이가 유난히 안아줘~안아줘~하며 매달려서 맘이 갔던 아이.
하지만. 책임감 있는 사랑이었기보다는 그 시간들에만 충실했던건 아닌지.
반성해보게 만드는 다빈이의 일곱살 표정.

늘 성인이 짝궁은 영기삼촌~~ 성인이는 벌써 초등학생! 우와~!




여전히 안아줘~하고 이모한테 장난치기 좋아하던 개구장이.
제법 어린이티를 넘어 아가씨가 난다?
아이들에게 일년반은 정말 오랜시간이구나를 새삼 확인한 순간.
개구쟁이 다빈공주~ 우리 다빈이 정말 많이 컸다~~
더 신나게 즐겁게 놀아주지 못한 이모이 저질체력.
미안해, 다빈아. 담에는 이모가 정말 열씨미 놀아줄께~
20100523 안양 키즈맘 코코몽녹색놀이터
예전같지 않은 나의 열정이고. 나누리의 분위기도 살짝 다운된 요즘.
한때 내생활의 아주 중요한 그 무엇이던 아이들과의 시간들이
내 가정과 내아이로 다 채워진듯하여 늘 미안한 마음 가득.
늘 마음 한켠 아련하게 밀려오는 그 복잡한 감정을 애써 누르며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.
내 아이를 데리고 그 아이들을 만나도 될까하는 걱정이 앞서 망설이기도 했지만.
함께 할 수 있을때 그래보자며 나름 설레임과 만감이 교차하는 기다림으로 함께 한 시간.
버뜨. 서울대공원으로 나들이인데 비가 주룩주룩.
급하게 실내공간으로 장소변경을 이야기하다.
하록친구 엄마들과 함께 가기로 했던 키즈맘에서 하는 코코몽 녹색놀이터로 고고~


다빈이를 처음 만난게 한 오년전 즘.
하록이만한 아이가 유난히 안아줘~안아줘~하며 매달려서 맘이 갔던 아이.
하지만. 책임감 있는 사랑이었기보다는 그 시간들에만 충실했던건 아닌지.
반성해보게 만드는 다빈이의 일곱살 표정.

늘 성인이 짝궁은 영기삼촌~~ 성인이는 벌써 초등학생! 우와~!




여전히 안아줘~하고 이모한테 장난치기 좋아하던 개구장이.
제법 어린이티를 넘어 아가씨가 난다?
아이들에게 일년반은 정말 오랜시간이구나를 새삼 확인한 순간.
개구쟁이 다빈공주~ 우리 다빈이 정말 많이 컸다~~
더 신나게 즐겁게 놀아주지 못한 이모이 저질체력.
미안해, 다빈아. 담에는 이모가 정말 열씨미 놀아줄께~
20100523 안양 키즈맘 코코몽녹색놀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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